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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형태는 수입하더라도 그 뿌리까지 수입할 수는 없다. 박정희 지음 『우리 민족의 나갈길』에서 (1962.2.)
반드시 길이 있을 것이다. 설움과 슬픔과 괴로움에 시달리던 이 겨레의 앞길에는 반드시 갱생의 길이 있을 것이다. 두드리면 열린다고 하지 않았는가? 박정희 지음 <우리 민족의 나갈길>에서(1962.2.)
소박하고 근면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서민사회가 바탕이 된 자주독립된 한국의 창건 그것이 본인의 소망의 전부다. 박정희대통령 지음『국가와 혁명과 나』에서(1963.9.1)
아무리 좋은 이념을 헌법에 제도화하여 완벽을 기한다 할지라도 그 성공적 운영은 주권자의 현명과 용기에 달려있다는 헌정사의 교훈을 우리는 다시금 되새겨 나가야 한다. ‘제헌절’ 경축사에서 (1964.7.17.)
언론만의 자유로 인해 국민대중의 자유나 국가안전이 침범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소신인 것이다. 시국수습에 관한 교서에서 (1964.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