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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5천년의 역사, 절름발이의 왜곡된 민주주의 - 텅 빈 폐허의 바탕 위에 서서 이제 우리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할 것인가? 바로 이 명제(命題)야말로 국가의 명제요, 민족의 명제며, 역사의 명제다. 박정희 지음 <국가와 혁명과 나>에서(1963.9.1.) -
하나의 발전은 보다 큰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야 하고, 오늘의 기쁨은 내일의 영광을 위한 분발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광복절’ 경축사에서 (1966.8.15.)
하나의 상품이라도 더 팔고, 한 푼의 외화라도 더 벌어 들이려는 이 치열한 무역경쟁의 시대에 있어서 수출의 증대는 비단 이에 종사하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총력적 과제인 것이며, 또한 수출품 자체는 바로 그 나라의 문물(文物) 수준을 표시하고 국력을 상징하는 척도(尺度)다. 한국 무역박람회 치사에서 (1968.9.9.)
학생들은 내일의 주인공이지, 결코 오늘의 주인공은 아니다. 학원질서 회복에 즈음한 담화문에서 (1971.10.30.)
한 개인의 생명과 명예는 짧지만, 민족의 생명과 역사는 긴 것이다. 전국 지방장관회의 유시에서 (1964.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