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고 근면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서민사회가 바탕이 된 자주독립된 한국의 창건 그것이 본인의 소망의 전부다.
박정희대통령 지음『국가와 혁명과 나』에서(1963.9.1)
수출은 원대한 안목을 가지고 착실히 계획하고, 줄기차게 실천해야 한다. 목전의 조그만 이익보다는 내일에 얻을 수 있는 큰 이익을 생각하고, 나 한 사람이나 우리 회사의 이익보다 국가와 민족 전체의 이익을 앞세울 줄 아는 참다운 기업가정신(企業家精神)이 있어야 한다.
‘수출의 날’ 치사에서 (1966.11.30.)
수출이야말로 진정 우리의 활로(活路)다.
연두교서에서 (1966.1.18.)
스스로 돕고 스스로 일어서서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자조 · 자립 · 자위(自衛)의 정신이 박약(薄弱)한 민족은 언제나 남의 침략을 당하여 수난(受難)을 면치 못했다는 것이 인류역사의 교훈이다.
'한국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의'의 종결에 즈음한 특별담화문에서(1971.2.8.)
아무리 물질문명(物質文明)이 발달하고 가치관(價値觀)이 달라지더라도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역시 인간이며, 물질이 인간보다 더 귀해질 수는 없다. 만약 인간과 물질이 전도(顚倒)된 사회가 된다면 그것은 매우 불행한 사회다.
1978년 연두기자회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