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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형태는 수입하더라도 그 뿌리까지 수입할 수는 없다. 박정희 지음 『우리 민족의 나갈길』에서 (1962.2.)
바르게 알도록 하고, 바르게 판단하도록 하고, 바르게 행동하도록 하는 무거운 책임이 바로 우리 언론에 있다. ‘신문의 날’ 치사에서 (1967.4.6.)
반드시 길이 있을 것이다. 설움과 슬픔과 괴로움에 시달리던 이 겨레의 앞길에는 반드시 갱생의 길이 있을 것이다. 두드리면 열린다고 하지 않았는가? 박정희 지음 <우리 민족의 나갈길>에서(1962.2.)
법을 어긴 자에게는 법으로 다스리고, 민주주의 과정에서 일어난 과오는 민주주의 방식에 의하여 시정함이 민주사회에 있어서 최선의 방책이다. 제6대 대통령 취임사에서(1967.7.1)
보잘것없는 촌락이던 많은 고장이 공장들이 들어선 공장지대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수십만 정보(町步)의 바다를 메워 논을 만들었고, 산을 깎아 밭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식량, 비료, 석탄, 시멘트, 전력 등 주요 물자의 대부분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 쓸 수 있게 되었다. 신년사에서 (196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