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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은 빈곤을 물리치는 최강의 무기며, 자립경제 건설과 근대화 과업(課業)의 원동력이다. 한국노총 대의원대회 치사에서 (1966.10.27)
노사(勞使)의 양측 어느 편도 희생됨이 없는 균형 있는 경제발전은 우리의 궁극목요, 또 정책노력의 지침(指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두말 할 나위도 없는 것이다. ‘근로자의 날’ 치사에서 (1967.3.10.)
농사는 하늘이 지어 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지혜와 노력으로써 짓는 것이다 연두교서에서(1966.1.18)
농촌 근대화의 열쇠는 우리 농민 자신들이 쥐고 있는 것이다. 농어민소득증대 특별사업 치사에서 (1970.11.11.)
농촌이 잘사느냐 못사느냐, 즉 농어민 소득(農漁民 所得)의 증대 여부는 농민이 전통적 의식(傳統的 意識)과 영농방법을 버리고, 개발을 지향하며, 새로운 영농방법과 기술을 어떻게 습득하고 생활화(生活化)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장관 · 시장 · 도지사 연석회의 유시에서 (1968.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