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 건설이라는 두 가지 과제는 결코 서로 떨어진 두 개의 임무가 아니다. 국방이 즉 건설이요, 건설이 즉 국방인 것이다.
신년사에서 (1969.1.1.)
근대화 작업의 열쇠가 비록 ‘공업입국’에 있다 할지라도 농업의 진흥 없이는 공업의 발전을 기대 할 수 없으며, 따라서 농업 근대화야말로 바로 조국 근대화의 지름길인 것이다.
전국 농민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1967.1.1.)
근로자의 노동력이야말로 국가 사회를 발전시켜 나가는 가장 중요하고도 존귀(尊貴)한 원동력(原動力)이라 할 것이다.
‘근로자의 날’ 치사에서 (1966.3.10.)
기업인은 기업인으로서의 윤리관(倫理觀)이 서 있어야하고, 근로자는 근로자로서의 윤리관이 서 있어야 된다.
‘근로자의 날’ 치사에서 (1970.3.10)
나는 신의(信義)와 건전한 상식이 지배하며, 노력과 대가가 상등(相等)하는 형평(衡平)의 사회, 성실한 근로인만이 영예롭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이룩할 것이다.
제5대 대통령 취임사에서(1967.7.1.)